⚡ 전기차 차박·캠핑 완전 비교
스타리아 EV vs 기아 PV5
차박·캠핑 어느 차가 진짜 최고인가?
제원부터 실내 크기, 2·3열 평탄화, V2L 용량, 주행거리, 가격까지
차박러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표와 그래프로 완벽 분석합니다.
🚐
차량 한눈에 보기
두 차량의 핵심 포지셔닝을 먼저 파악하세요.
HYUNDAI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EV)
일렉트릭 (EV)
출시2026년 4월
플랫폼내연기관 기반 전동화
포지션대형 MPV 전기차
배터리84.0kWh
최대 주행거리387km
충전 시스템800V 초고속
가격5,792~8,468만원
VS
KIA
기아 PV5
패신저/카고
패신저/카고
출시2025년 7월
플랫폼E-GMP.S 전용 EV
포지션준중형 PBV 전기차
배터리51.5 / 71.2kWh
최대 주행거리377km
충전 시스템400V (150kW DC)
가격3,200~4,800만원대
핵심 차이 한 줄 요약: 스타리아 EV는 '더 크고, 더 빠르게 충전하고, 더 프리미엄'한 대형 패밀리 전기밴이고, PV5는 '더 저렴하고, 모듈화에 특화된' 전용 EV 플랫폼의 준중형 PBV입니다. 차박·캠핑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핵심 제원 비교표
차박·캠핑에 직결되는 제원을 한 테이블에 모았습니다.
| 구분 | 스타리아 EV | 기아 PV5 (롱레인지) |
|---|---|---|
| 전장 (mm) | 5,255 승 | 4,695 |
| 전폭 (mm) | 1,995 승 | 1,895 |
| 전고 (mm) | 1,990 | 1,905 |
| 축간거리 (mm) | 3,275 승 | 2,995 |
| 배터리 용량 | 84.0kWh 승 | 71.2kWh |
| 최고 출력 | 218PS (160kW) 승 | 163PS (120kW) |
| 최대 토크 | 350Nm 승 | 250Nm |
| 최대 주행거리 (복합) | 387km 승 | 377km |
| 전비 (km/kWh) | 3.9~4.1 | 4.7~4.8 승 |
| 충전 시스템 | 800V 초고속 (20분) 승 | 400V / 150kW (~30분) |
| 공차중량 (kg) | 2,590 | 1,980~2,100 승 |
| V2L 기능 | 실내외 V2L | 실내외 V2L |
| 플랫폼 | 내연기관 기반 전동화 | E-GMP.S 전용 EV 승 |
| 최대 인승 | 11인승 승 | 7인승 |
| OTA 업데이트 | 지원 | 지원 |
스타리아 EV 참고 사항: 2026년 4월 23일 국내 출시되었으며, 투어러/라운지/카고 트림으로 구성됩니다. 카고 5인승 기준 복합전비 4.1km/kWh, 주행거리 387km이며, 승합 11인승 기준 371km입니다.
🛌
실내 크기 & 2·3열 평탄화 비교
차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누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실내 항목 | 스타리아 EV | 기아 PV5 |
|---|---|---|
| 실내 전장 (mm) | 약 3,100+ 승 | 약 2,200~2,500 |
| 실내 전폭 (mm) | 약 1,650 승 | 약 1,450~1,560 |
| 실내 전고 (mm) | 약 1,350 승 | 약 1,300 |
| 2·3열 평탄화 가능 | 가능 (시트 폴딩) | 가능 + 공식 평탄화 데크 승 |
| 평탄화 길이 | 약 2,600~2,900mm 승 | 약 2,000~2,300mm |
| 평탄화 폭 | 약 1,600mm 승 | 약 1,400mm |
| 성인 2인 차박 | ✅ 여유롭게 가능 | ✅ 가능 |
| 트렁크 용량 (기본) | 별도 미공개 | 1,330L (최대 2,310L) 승 |
| 공식 차박 액세서리 | 라운지 캠퍼 트림 | 러기지 평탄화 데크, 애드기어 승 |
| 슬라이딩 도어 | 양쪽 슬라이딩 | 양쪽 슬라이딩 |
| 하이루프 옵션 | ✅ 있음 (일부 트림) | ❌ 없음 |
평탄화 핵심 포인트: PV5는 기아 정품 '러기지 평탄화 데크'(허용 하중 150kg)를 공식 제공하여 별도 개조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스타리아 EV는 절대 공간 자체가 크므로 성인 2인이 여유롭게 누울 수 있지만, 4인 가족 차박에는 루프탑 텐트 등을 추천합니다. 라운지 캠퍼 트림은 싱크대·인덕션·냉장고까지 빌트인 지원합니다.
⛺
차박·캠핑 핵심 요소 상세 분석
전기차 캠핑에서 실제로 중요한 6가지 항목을 깊이 파헤칩니다.
| 캠핑 요소 | 스타리아 EV | 기아 PV5 |
|---|---|---|
| V2L 출력 | 실내외 V2L 지원 | 실내외 V2L 지원 |
| V2L 활용성 | 84kWh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 가능 승 | 71.2kWh (충분한 용량) |
| 캠핑 전용 트림 | 라운지 캠퍼 (싱크대, 냉장고, 침대 빌트인) 승 | PV5 WKNDR 캠퍼 콘셉트 (출시 예정) |
| USB-C 고속충전 | 100W USB-C 기본 | 100W USB-C 기본 |
| 공간 자유도 | 대형 MPV 압도적 공간 승 | 모듈형 구조 유연성 우수 |
| 모듈 커스텀 | 일부 가능 (라운지 캠퍼) | PBV 플렉시블 바디 + 애드기어 승 |
| 소음·진동 | 전기차 특유 정숙 + 대형차 하중으로 안정 | 전기차 특유 정숙 |
| 노지 캠핑 주행거리 여유 | 84kWh / 최대 387km 승 | 71.2kWh / 최대 377km |
| 800V 초급속 충전 | 지원 (20분 10→80%) 승 | 미지원 (400V / 약 30분) |
| 이동의 자유 (험로) | 전륜구동 / 대형차 제약 | 전륜구동 / 소형차 유리 |
| 지하주차장 진입 | ⚠️ 전고 1,990mm 주의 | ⚠️ 전고 1,905mm 주의 |
| 겨울철 히트펌프 | ⚠️ 공식 사양 미확인 | 히트펌프 + 배터리 히팅 시스템 승 |
📊
주요 수치 막대 그래프 비교
🔵 차체 크기 비교 (mm)
전장
5,255mm
4,695mm
전폭
1,995mm
1,895mm
축간거리
3,275mm
2,995mm
⚡ 배터리 & 주행거리 비교
배터리 용량
84.0 kWh
71.2 kWh
최대 주행거리
387 km
377 km
전비 (km/kWh)
4.1 km/kWh
4.8 km/kWh
🏎️ 모터 출력 & 토크 비교
최고 출력 (PS)
218 PS
163 PS
최대 토크 (Nm)
350 Nm
250 Nm
🎯
캠핑·차박 종합 점수 비교
6가지 캠핑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두 차량을 평가한 레이더 차트입니다.
🏠 공간 크기
⚡ 배터리 & 주행거리
🛏️ 평탄화 편의성
🔌 충전 속도
💰 가격 경쟁력
⚖️
장단점 총정리
✅ 스타리아 EV 장점
전장 5,255mm의 압도적 실내 공간 — 성인 2인 차박도 넉넉하고 짐 적재 여유
800V 초고속 충전 (10→80% 약 20분) — 장거리 캠핑 이동 부담 최소
84kWh 대용량 배터리로 V2L 장시간 사용 가능
라운지 캠퍼 트림: 싱크대·냉장고·침대 빌트인 캠핑카 수준
전·후방 듀얼 충전 포트 — 주차 방향 관계없이 충전 가능
최대 11인승 — 그룹 캠핑 시 인원 수송과 숙소 역할 동시에
하이드로 부싱 적용 안락한 승차감 — 장거리 이동 피로 감소
⚠️ 스타리아 EV 단점
5,792~8,468만원 — PV5 대비 1,000만원 이상 고가
공식 평탄화 데크 없음 — 별도 매트·데크 구비 필요
공차중량 2,590kg — 무거운 차체로 전비 불리
전고 1,990mm — 일부 구형 지하주차장 진입 불가
내연기관 기반 전동화 — 완전 EV 전용 플랫폼 대비 효율성 한계
히트펌프·배터리 히팅 시스템 공식 미확인 — 겨울 캠핑 시 주행거리 감소 주의
대형 차체로 협소한 캠핑장 진입 및 회차 어려움
✅ 기아 PV5 장점
3,200~4,800만원대 — 보조금 감안 시 2,000만원대 후반도 가능
공식 러기지 평탄화 데크(허용 하중 150kg) 기본 제공
PBV 모듈형 구조 + 애드기어 — 목적에 맞는 자유로운 커스텀
전비 4.7~4.8km/kWh — 동급 최고 수준 경제성
히트펌프 + 배터리 히팅 시스템 — 겨울철 캠핑에도 효율적
준중형 차체 — 협소 캠핑장·노지 접근성 우수
2026 세계 올해의 밴 수상 — 검증된 완성도
⚠️ 기아 PV5 단점
전장 4,695mm — 성인 4인 차박 시 공간 협소
400V 충전 시스템 — 충전 완료까지 약 30분 소요
71.2kWh 배터리 — V2L 장시간 사용 시 잔량 주의
전용 캠핑 트림 출시 예정이나 아직 양산 미확정
인포테인먼트 USB 음악·영상 재생 미지원 (확인된 제한사항)
최대 7인승 — 대인원 그룹 캠핑에는 한계
💰
가격 & 보조금 비교
| 구분 | 스타리아 EV | 기아 PV5 |
|---|---|---|
| 출시 가격 범위 | 5,792~8,468만원 | 3,200~4,800만원대 |
| 국고 보조금 (승합 11인승) | 최대 1,500만원 | 최대 458만원 (패신저) |
| 국고 보조금 (카고) | 전기화물 보조금 적용 가능 | 최대 1,150만원 (롱레인지 카고) |
| 보조금 후 실구매 예상 | 약 4,000~6,000만원대 | 약 2,000만원대 후반~3,500만원 |
| 자동차세 (연) | 약 13만원 | 약 13만원 |
| 유지비 (연료비) | 전기 충전비 (내연기관 대비 절감) | 전비 우수 → 더 저렴 |
보조금 전략 핵심: 스타리아 EV 11인승은 2026년 소형 전기승합차 보조금 신설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PV5 카고 롱레인지 4도어는 화물 전기차 분류로 1,150만원을 받을 수 있어 실구매가가 2,000만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지자체별 추가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최종 추천 & 구매 가이드
당신의 캠핑 스타일에 맞는 차를 선택하세요.
스타리아 EV 추천 대상
🏠 넓은 공간이 최우선인 분
✔ 4인 가족 캠핑 (성인 2인 + 어린이 동반) 시 공간 여유
✔ 장거리 캠핑지 이동이 잦은 분
✔ 800V 초급속 충전으로 시간을 아끼고 싶은 분
✔ 라운지 캠퍼 풀 옵션 원스톱 캠핑카를 원하는 분
✔ 그룹·동호회 캠핑 차량이 필요한 분
✔ 장거리 캠핑지 이동이 잦은 분
✔ 800V 초급속 충전으로 시간을 아끼고 싶은 분
✔ 라운지 캠퍼 풀 옵션 원스톱 캠핑카를 원하는 분
✔ 그룹·동호회 캠핑 차량이 필요한 분
기아 PV5 추천 대상
💰 가성비 + 커스텀을 원하는 분
✔ 예산이 3,000~4,000만원대인 분
✔ 1~2인 또는 3인 차박이 주 목적인 분
✔ 모듈 커스텀으로 나만의 차박 공간을 꾸미고 싶은 분
✔ 협소한 캠핑장·노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은 분
✔ 전비 효율을 중시하는 분
✔ 공식 평탄화 데크로 즉시 차박을 시작하고 싶은 분
✔ 1~2인 또는 3인 차박이 주 목적인 분
✔ 모듈 커스텀으로 나만의 차박 공간을 꾸미고 싶은 분
✔ 협소한 캠핑장·노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은 분
✔ 전비 효율을 중시하는 분
✔ 공식 평탄화 데크로 즉시 차박을 시작하고 싶은 분
편집자 총평: 차박·캠핑에서 절대 공간과 충전 속도 면에서는 스타리아 EV가 압도적 우위입니다. 그러나 가격 접근성, 즉시 사용 가능한 평탄화 시스템, 모듈형 커스텀 확장성은 기아 PV5가 더 뛰어납니다. 예산이 충분하고 4인 이상 패밀리 캠핑이 목적이라면 스타리아 EV, 1~3인 차박 입문 또는 가성비를 원한다면 PV5가 정답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스타리아 EV와 PV5 중 차박 공간이 더 넓은 차는?
▼
전장 5,255mm인 스타리아 EV가 압도적으로 넓습니다. 2·3열 시트를 폴딩하면 약 2,600~2,900mm, 폭 1,600mm의 평탄 공간이 확보되어 4인 가족 캠핑 (성인 2인 + 어린이 동반)이 가능하겠습니다. PV5는 평탄화 길이가 약 2,000~2,300mm, 폭 1,400mm로 성인 2인 차박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단, PV5는 공식 평탄화 데크를 이용하여 별도 작업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캠핑에서 V2L(외부 전력 공급)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
두 차량 모두 실내외 V2L을 지원합니다. V2L로 인덕션, 커피머신, 전기히터, 노트북, 프로젝터 등 일반 가전제품을 캠핑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리아 EV는 84kWh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100W USB-C 단자도 기본 제공합니다. PV5는 71.2kWh 배터리로 충분한 용량을 제공하며, 히트펌프 덕에 겨울철 배터리 효율도 우수합니다.
스타리아 EV는 캠핑카로 바로 쓸 수 있나요?
▼
라운지 캠퍼 트림을 선택하면 싱크대, 인덕션, 냉장고, 침대가 빌트인으로 제공되어 별도 개조 없이 바로 캠핑카로 사용 가능합니다. 일반 투어러/라운지 트림은 별도 매트·데크를 구비해야 합니다. 단, 라운지 캠퍼는 내연기관 기반이었으며, EV 버전의 캠퍼 트림 세부 구성은 출시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딜러 확인이 필요합니다.
PV5 평탄화 데크란 무엇인가요?
▼
기아가 공식 정품 액세서리로 제공하는 러기지 평탄화 데크입니다. 허용 하중은 150kg이며, 2열 시트와 트렁크 공간 사이의 단차를 없애 완전 평탄한 취침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별도 목공·개조 없이 순정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입니다. 기아 애드기어 플랫폼을 통해 LED 테일게이트 램프 등 레저 특화 액세서리와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겨울 캠핑 시 전기차 주행거리가 많이 줄어드나요?
▼
전기차는 일반적으로 겨울철 저온 환경에서 공인 주행거리의 70~80% 수준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스타리아 EV는 84kWh 대용량으로 200km 중반~300km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PV5는 히트펌프와 배터리 히팅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여 저온 효율 저하를 최소화합니다. 캠핑 목적지까지 왕복 거리를 감안해 충전 계획을 미리 세우고,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충전기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차량 모두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가요?
▼
스타리아 EV의 전고는 약 1,990mm, PV5는 약 1,905mm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지하주차장의 높이 제한은 2,000~2,100mm이므로 두 차량 모두 대부분의 지하주차장에 진입 가능합니다. 단, 일부 구형 건물은 제한 높이가 1,800~1,900mm인 경우가 있으므로 목적지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V5의 보조금을 최대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PV5 카고 롱레인지 4도어 모델이 화물 전기차로 분류되어 국고 보조금 최대 1,150만원을 받을 수 있어 실구매가가 2,000만원대까지 내려갑니다. 패신저 5인승은 보조금 458만원 수준입니다. 지자체별 추가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하고, 보조금 소진 전 조기 계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차박·캠핑의 새 시대, 어느 전기차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스타리아 EV와 기아 PV5, 두 차량 모두 전기차 캠핑의 새 장을 열고 있습니다. V2L로 전기를 자유롭게 쓰고, 조용하게 자연을 즐기는 전기 차박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가족 수와 예산, 캠핑 스타일을 먼저 정하고, 반드시 시승을 통해 실제 공간감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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